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갖다 바친 조폭 등 무더기 검거 > 사건사고

본문 바로가기

사건사고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갖다 바친 조폭 등 무더기 검거

profile_image
삐용삐용
2025-11-20 17:46 15 0 0
  • - 첨부파일 : 캄보디아피싱조직.jpg (59.3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캄보디아피싱조직1.jpg (40.6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캄보디아피싱조직2.jpg (168.8K) - 다운로드
  • - 별점 : 평점
  • - [ 5| 참여 1명 ]

본문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 통장 등을 갖다 바쳐 수십억원대 사기 피해를 유발한 20∼30대 폭력 조직원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은 캄보디아 피싱 사기 조직에 191개 대포통장과 스마트 뱅킹에 필요한 휴대전화를 공급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내 피해자 63명으로부터 37억5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야기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범행의 꼬리가 밟히지 않도록 지역 내 인적 관계가 밀접한 20∼30대 선후배·지인으로 인원을 꾸리고, 

조직에서 이탈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협박해 범행을 종용하기도 했다.

또 버스 수화물을 이용해 물건을 전달하거나 텔레그램으로 소통하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했다.

사기 범행 사실이 들통나 계좌가 지급정지 될 가능성도 계산해 매뉴얼을 만들어 전파하고 계좌 인증 절차, 

수익금 무단 인출 방지를 위해 지인 명의 대포통장만을 알선·공급하는 등 교묘히 범행을 꾀했다.

이렇게 얻은 범죄 수익금 역시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퀵 배달 등을 통해 받았다.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적용하기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