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정지된 계좌 피해자 불편 속출
2025-11-26 16:21
19
0
0
-
- 첨부파일 : 정지된 계좌.jpg (67.1K) - 다운로드
본문
상대방 계좌에 송금한 뒤 은행에 신고해 계좌를 정지 시키는 '통장 묶기' 수법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사기 이용 계좌로 신고돼 지급이 정지된 건 수는 전국적으로
지난 2023년 3만 4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여 건까지 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중 일부가 유씨와 같은 통장묶기 사례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통장묶기는 특정 대상을 골탕 먹이거나 해제를 조건으로 돈을 요구할 때
은행 입장에서 매뉴얼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다양하게 만들어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보여지고요.
금융감독원은 유사 피해를 막기 위해 금융 기관과 대책을 모색 중이라며,무엇보다 모르는 이름으로
돈이 입금되면 즉시 은행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는 보이스피싱 일당이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으로 분류됩니다.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