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마약 집중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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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짠지 작성일 25-08-18 15:05 조회 123 댓글 0본문
상반기 집중단속에 이어, 8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국내에서 마약류 유통이 가장 빈번히 이루어지는 4개의 시장을 단속 주제로 선정,
하반기 집중단속을 전개한다.
▵온라인 마약 시장 ▵의료용 마약 시장 ▵클럽·유흥가 마약 시장 ▵외국인 마약 시장
중점 주제인 온라인 마약류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 17개 청에 설치된 ‘온라인 전담팀’ 82명을 중심으로
▵광고 대행 ▵운반책(속칭 ‘드라퍼’) ▵밀반입책 ▵판매채널 운영자 등 유통경로 수사에 집중하는 한편,
신규 배치되는 「가상자산 전담 추적 · 수사팀」 41명은 마약류 거래의 수단으로 자리 잡은 가상자산을 정조준하는 양동 작전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하반기 조폭·국제범죄 집중단속 추진 (’25. 8. 11.∼’26. 1. 31.)
- [조폭범죄] ▵조직적 사기, ▵도박·마약 등 자금 세탁, ▵폭력 기반 불법행위
- [국제범죄] ▵외국인 마약류 범죄, ▵국제성 경제범죄 및 강·폭력 범죄
[조직폭력 범죄] ※ 3. 4.~6. 30. 상반기 단속으로 1,337명 검거(247명 구속)
‣ (‘프로젝트형’ 폭력조직) 서울 서남부 일대에서 합숙소를 운영하며 신규 폭력조직원을 양성하는 한편,
개별 조직원이 각자의 불법 사업(도박사이트·자금세탁 등)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상납받아 조직 운영자금으로 활용한 ‘00파’ 조직원 39명 검거
‣ (도박사이트) 실제로 운영되는 해외 카지노 영상을 송출 받아 약 249억 원 규모의 도박사이트를 개설하고
행위자를 모집한 수원 ‘00파’ 조직원 등 4명 검거
‣ (불법 채권추심) 피해자에게 고리(高利)로 100만 원을 빌려주고, 이자 없이 원금만 상환했다는 이유로 차 안에 가두고 흉기로 위협하거나
지인을 협박하는 등 불법 채권추심한 ‘00파’ 조직원 3명 검거
‣ (대포통장 유통) 타인 명의의 대포통장 80개를 개설해 도박사이트 등 범죄조직에 유통하고 6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00파’ 조직원 등 10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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