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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물급 수감자, 태국 교도소서 '성매매·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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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2025-11-24 13:40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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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사기 작업장’ 조직 두목 등 중국인 범죄자들이 태국 방콕의 한 교도소에서 

여성 모델을 불러 성매매하고 고급 음식과 술, 도박을 즐긴 사실이 드러나 당국이 긴급 수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최근 여러 차례 불시 단속을 벌인 끝에 지난 16일 교도소 지하에서 중국인 수감자 전용 ‘VIP 구역’을 발견했다.

장에서는 중국인 여성 2명과 수감자 2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 확인됐고, 콘돔과 에어컨 등 물품이 압수됐다. 

이들은 공식 출입 절차 없이 교도소 직원의 안내로 제한 구역에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복구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수사관들은 여성과 수감자들이 어떻게 허가 없이 해당 구역에 드나들었는지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당국은 수감자들이 직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사실상 ‘교도소 안의 호텔’을 만들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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