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말라테 시내 총격사고 사망자 2명은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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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형왔다 작성일 25-08-17 13:07 조회 116 댓글 0본문
지난 15일 밤 10시경(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 쉐라톤 호텔 근처인 아쿠아 클럽 앞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는 마닐라 현지 보도를 확인한 결과, 사망자는 일본인이었다.
마닐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마닐라에 체류중인 한국인 2명이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오토바이를 탄 일당이 머리를 향해 총을 쏘고 도망갔다"고 설명했다.
현재 총영사 측은 마닐라 코리아타운 우범지대에 순찰 강화를 현지 경찰에 요청한 상태다.
말라떼 지역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위치한 지역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현지 커뮤니티에는 관광객들이 밤늦게 혼자 다니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3월 10일 마닐라 코리아타운이 있는 번화가에서 한국인 A씨가 강도와 실랑이하다 살해당했고,
5월 17일에도 마닐라 시내에서 한국인 B씨가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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