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중국인 범죄단지 현황 종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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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바이는 동남아시아 단속을 피해 이동한 중국계 사이버 사기 조직(cyber scam syndicates)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두바이를 ‘무역·투자 허브’로 위장하여 대규모 사기·인신매매·자금세탁 범죄를 조직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범죄 수법
① 로맨스 스캠 (Pig Butchering)
가장 대표적인 사기 유형으로, 유럽·북미 남성을 주요 표적으로 함.
접근 방식: 데이팅 앱·SNS에서 가짜 여성 신분으로 접근 → WhatsApp/Telegram으로 대화 유도
투자 유인: 정상 거래소 가입 → 고수익 약속 → 가짜 투자앱 설치 유도 후 자금 탈취
최신 수법: 인출 시 ‘의심 계정’ 명목으로 보증금·수수료 추가 요구
② 취업 사기 및 강제노동·인신매매
‘고연봉·무료 항공권’ 미끼 → 두바이 도착 즉시 여권·휴대폰 압수 후 감금·폭행.
피해 사례: 사기 거부 시 타 조직에 ‘판매’, 구타·전기고문 등 인권침해 발생
사례: 2022년 8월, 대만 검찰이 50명 이상을 두바이로 유인한 인신매매 조직 적발
중국 대사관 경고: 2021년부터 구조 요청 급증
③ 기타 범죄 유형
가짜 아르바이트 광고, 무역·투자 사기, 환전 사기
피해자 명의로 계좌 개설 및 자금 세탁 활용
신분 도용·불법 송금 연루 위험 존재
3. 자금 세탁과 단속 현황
① 두바이 부동산 통한 자금 세탁
② 국제 공조 및 단속 강화
2025년 8월: 두바이 경찰, 인터폴 적색수배 중국인 보스 체포 → 중국 송환
한국 사례: 중국 조직 가담 한국인, 보이스피싱으로 1,400억 원 편취 → 징역 11년 선고 (2025년 10월)
4.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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